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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성애자에서 ‘탈동성애자 아버지’로… “성경적 치유가 답”
   묘미란   | 2019·08·14 21:38 | HIT : 0 | VOTE : 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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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갈보리채플 성경대학 코리아 학장 이요나 목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갈보리채플 성경대학 코리아 학장 이요나 목사가 최근 서울 강남구 언주로에 있는 이 대학 강의실에서 설립비전을 소개하고 있다. 갈보리채플 성경대학 코리아 제공</em></span><br>갈보리채플 성경대학 코리아(CCBC KOREA) 학장인 이요나 목사는 ‘탈(脫) 동성애자의 아버지’로 불린다. 많은 동성애자에게 복음의 기쁨을 전하고 성 정체성 혼란으로 고통당하고 있는 ‘탈동성애 지향자’들을 회복시키기 때문이다. 역경도 많았다. 하지만 신앙으로 하나님을 굳게 의지해 꿈을 견고하게 지켜낼 수 있었다.<br><br> 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언주로 갈보리채플 성경대학(ccbc.co.kr)에서 만난 이 목사는 “오늘날 동성애 합법화가 세계적인 추세가 되면서 현재 교회가 앞장선 ‘동성애 반대 운동’만으로는 동성애 확장을 막는 데 한계가 있다”고 말문을 열었다.<br><br> 그 때문에 그는 2007년 동성애 치유회복단체인 ‘홀리라이프’를 설립했다. 이 단체를 통해 탈동성애 운동과 동성애 치유사역을 하고 동성애치유상담센터와 성경적 상담학교를 10여년 운영했다. <br><br> 그러던 중 폐암 진단을 받으면서 ‘성경적 치유사역’을 제도적으로 확립해야겠다는 사명감을 갖게 됐다. 지난해 3월 미국 뮤리에타 갈보리채플 바이블 칼리지(CCBC Murrieta) 한국분교인 갈보리채플 성경대학을 세웠다. <br><br> 그는 강의에서 성경적 상담 자기 대면(Self-Confrontation)을 강조한다.<br><br> “성경적 상담 자기 대면은 우울증, 부부 문제, 동성애 등 각종 중독을 성경 말씀에 근거해 치유 회복시키는 것입니다. 최근 한국교회에 성경적 상담운동이 새롭게 불기 시작했습니다.”<br><br> 1970년대 초 미국에서 싹튼 ‘성경적 상담 자기 대면’ 과정은 한 사람의 인생을 변화시키는 데 효과적인 프로그램이다. 현재 세계 각국에서 훈련된 목회자들을 통해 성경적 상담훈련과 제자훈련에 사용되고 있다. 그중에 척 스미스 목사가 세운 갈보리채플 성경대학은 40여년 성경 전체를 강해 설교로 심도 있게 가르치며 세상에 물든 많은 젊은이를 변화시켜 미국교회를 이끄는 선두주자가 됐다.<br><br> 성경대학에는 동성애 치유와 회복의 간증이 잇따른다. A(30)씨는 “예수를 믿고 동성애가 죄라는 것을 깨달았다. 하지만 교회에 다니면서도 치유할 길을 알지 못했는데 성경대학 과정을 공부하면서 내 안에 그리스도의 치유 능력이 나타나고 있다”고 간증했다. 또 B씨는 “한국교회는 동성애 반대 운동만 하지 말고 정체성 혼란에 빠진 젊은이를 긍휼히 여기는 마음을 가졌으면 한다. 그것이 교회가 할 일”이라고 주문했다.<br><br> 40여년 동성애자로 살다가 ‘탈동성애 인권운동가’가 된 이 목사는 동성애자와 그 가족 2000여명을 상담했다. 지금까지 150여명이 치유프로그램에 참여해 성 정체성을 회복했다. <br><br> <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서울 중구 정동제일교회에서 열린 ‘제12차 국제탈동성애 인권포럼’에서 발제하는 이 목사. 갈보리채플 성경대학 코리아 제공</em></span><br>이 목사는 ‘탈동성애(Ex-Gay) 운동’을 펼치고 있다. 이 운동은 동성 간 관계를 시작하거나 추구하지 말라고 권한다. 과거 게이나 레즈비언, 또는 양성애자였으나 지금은 그렇지 않다고 밝힌 사람들이 많이 참여하고 있다. 이들은 동성애를 벗어난 체험으로 동성애에 대한 성적 지향을 없애거나 억제할 수 있다고 한다. <br><br> 그는 “동성애를 비롯한 각종 중독문제를 성경적이고 합리적인 접근을 통해 분석한다. 실천신앙을 통한 경건 훈련으로 각종 중독치유 상담과 재활훈련을 담당할 기독교 전문 상담지도자 양성에 목적을 두고 있다”고 강조했다. 이어 “우울증, 조울증과 같은 감정조절이 안 돼 정신과 치료를 받는 청년들이 많아 치유될 때까지 특별한 관리가 필요한데, 인력과 재정이 부족하다”고 관심을 호소했다. <br><br> 동성애 옹호론자는 동성애는 유전이고 선천적인 것이고 질병이 아니며, 동성애를 반대·혐오하는 인식은 편견과 오해에서 비롯된 것이라고 한다. 특히 성경이 언급하는 동성애를 해설할 때 당시 문화와 사회적 환경을 고려해야 하고, 동성애자들을 하나님 사랑, 이웃사랑의 입장에서 바라봐야 한다고 주장한다. <br><br> 이에 대해 이 목사는 “성경대학은 동성애 성중독, 성전환, 정신질환으로 고통받는 청년들을 오직 성경적 자기 대면 치유를 통해 변화를 추구한다. 그러나 이들이 회복된 뒤 다시 역행하지 않도록 복음 사역에 헌신케 해야 하는데 이들을 위해 전도카페와 같은 공동사업장을 만들어 자생의 길을 열어주고 싶다”고 했다. <br><br> 그는 “적지 않은 교회들이 반동성애 운동에는 관심이 있지만 정작 동성애자들의 영혼을 구원하는 탈동성애 운동에는 관심조차 없다”고 안타까워했다. 이 목사는 “어느 것이 예수 그리스도의 뜻이며 복음 운동인가”라며 “예수 그리스도는 생명을 살리는 분이지 정죄하고 죽이는 분이 아니다. 갈보리채플 성경대학은 동성애자를 구원하는 진정한 예수 운동임을 확신한다”고 덧붙였다. <br><br> 성경대학은 31일 오후 2시 갈보리채플 서울에서 9월 학기 개강예배를 드린다. 4학기 과정이며 야간반과 주간반, 온라인 통신반을 운영한다.<br><br> (포털에서는 영상이 보이지 않을 수 있습니다. 국민일보 미션라이프 홈페이지나 유튜브에서 확인하세요.) <br><br>유영대 기자 ydyoo@kmib.co.kr<br><br><br><br>[미션라이프 홈페이지 바로가기]<br>[미션라이프 페이스북] [미션라이프 유튜브]<br><br>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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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pan class="end_photo_org"></span><br>[서울경제] 서울시가 해방촌·가리봉·성수동 등 20개 도시재생사업 현장의 성공 노하우를 담은 ‘서울시 도시재생 사업지역 소식지 모음집’을 발간했다.<br><br>14일 서울시는 20개 도시재생지역에서 발간해 온 소식지를 망라해 책으로 발간했다고 밝혔다. 2016년부터 분기별로 발행된 소식지는 도시재생 현장의 이야기를 가장 가까이서 취재한 내용이 담겼으며 전국 지자체 및 도시재생 기관, 관련 분야 학계에서 인기 있는 자료로 활용돼왔다.<br><br>이번 모음집은 사업 추진 단계별로 총 3권으로 구성됐다. 1권은 해방촌, 가리봉, 성수동 등 사업 막바지 단계에 오른 ‘도시재생활성화지역’의 이야기를 담았다. 2권은 난곡·난향동 등 정부가 추진하는 ‘도시재생뉴딜사업’이 진행  중인 5개 지역을 비롯해 2단계 도시재생활성화지역 6곳의 이야기로 구성된다. 특히 요즘 젊은이들 사이에서 이색적인 게스트하우스 겸 카페 명소로 떠오르는 수유동의 ‘삼양여관(사진)’을 운영하는 젊은 부부의 인터뷰 내용 등이 담겼다. 3권은 도시재생활성화지역으로 선정된 지 1년이 안 된 지역의 소식지를 모아 구성했다.<br><br>서울시는 소식지 모음집을 전국 도시재생지원센터, 유관 기관, 도시재생 지원기구는 물론 동 주민센터에도 배포할 계획이다.<br><br>강맹훈 서울시 도시재생실장은 “처음 가보는 길은 누구에게나 낯설 수밖에 없다”며 “서울시의 도시재생사업 노하우와 현장 이야기가 오롯이 담겨 있는 이 책자가 전국의 도시재생사업 주체들에게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박윤선기자 sepys@sedaily.com<br><br><ul><li "font-weight:bold;">[서울경제 바로가기]</li><li "font-weight:bold;">▶ 텔레그램으로 서울경제 구독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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