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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TX 의정부역 역세권 소형 레지던스 ‘스테이 유’ 눈길
   소비한   | 2019·07·12 13:31 | HIT : 22 | VOTE : 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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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전용 18~24㎡형 레지던스 180실 분양 <br> GTX, 지하철, 동부간선도로 등 교통여건 우수<br><br><br><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의정부 스테이 유 조감도</em></span>  아람디앤씨가 경기 의정부시 의정부동 505-3 일대에 짓는 생활형숙박시설(레지던스) ‘의정부 스테이 유(STAY U)’를 분양 중이다.<br><br> 의정부 스테이 유는 지상 19층에 전용면적 18~24㎡형 레지던스 180실과 근린생활시설 등으로 구성되며, 전세대 복층형의 혁신설계를 도입한 것이 특징이다. 입주자 편의를 위해 전기쿡탑, 렌지후드, 고급수전 및 빌트인 냉장고, 건조겸용 세탁기, 일괄소등 스위치, 수납장 등을 제공한다. 폴리싱타일 바닥재로 고급스러움을 더했고 천정형 시스템 에어컨, 홈 오토시스템, 리모컨 조명제어 등도 도입했다. <br><br> 의정부 스테이 유는 지하철 1호선과 광역급행철도(GTX), 에스아르티(SRT) 및 경전철까지 지나는 4중 역세권에 자리잡고 있다. 특히 GTX-C노선의 경우 개통하면 의정부역에서 서울 강남까지 13분대에 이동할 수 있게 된다. 강남역과 의정부를 24분 만에 연결해주는 동부간선도로 지하화 및 공원화 사업도 최근 비용 대비 편익(B/C)값이 1.45로 경제성이 있다는 평가가 나왔다.<br><br>  <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의정부 스테이 유 위치도</em></span>  의정부역 일대는 의정부시 핵심 상권이자 주거지역으로 주변에 시청을 비롯해 신세계백화점, 홈플러스, 로데오거리, 프리미엄아울렛, CGV, 의정부 예술의 전당, 의정부 복합문화융합단지 등 다양한 기반시설을 갖추고 있다. 백병원, 성모병원, 을지대학병원(예정) 등 병원이 많은 데다 인근에 을지대학교 의정부 캠퍼스 및 부속병원이 오는 2021년 완공을 목표로 공사 중이다. 가까운 도봉산, 북한산, 수락산, 중랑천 수변공원 등 자연환경도 누릴 수 있다.  의정부 스테이 유 홍보관은 경기 의정부시 시민로 80(의정부동 494-2) 센트럴타워 2층에 마련돼 있다.<br><br> 최종훈 기자 cjhoon@hani.co.kr<br> <br><br>  [▶동영상 뉴스 ‘영상+’]<br> [▶한겨레 정기구독] [▶[생방송] 한겨레 라이브]<br><br><br>[ⓒ한겨레신문 :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br><b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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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KWMA, ‘미래선교 교회연대’ 첫 회의</strong><span class="end_photo_org"><em class="img_desc">국내 주요 교회 선교담당 사역자들이 11일 서울 여의도순복음교회에 모여 ‘미래선교 교회연대’(가칭) 회의를 갖고 있다. 여의도순복음교회 제공</em></span><br><br>국내 대표적 교회들이 미래 선교를 위해 힘을 모은다. 선교사 복지와 처우 향상을 위한 공제회를 설립하고 비자발적으로 철수한 선교사들을 지원하는 방안 등을 모색할 방침이다. <br><br> 한국세계선교협의회(KWMA)는 11일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미래선교 교회연대’(가칭) 첫 회의를 갖고 이같이 논의했다. 교회연대엔 광림교회 금란교회 명성교회 분당우리교회 사랑의교회 새문안교회 새중앙교회 소망교회 수영로교회 안산동산교회 여의도순복음교회 충현교회 등 31개 교회가 참여했다.<br><br> KWMA 조용중 사무총장은 “미래 선교를 위해 중소교회가 할 수 없는 일들을 대형교회들이 연합해서 섬기자는 취지로 모였다”며 “기틀이 잡히면 중소교회도 참여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회의는 31개 교회 선교담당 사역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교회연대가 추진할 과제와 방향을 공유하는 등 준비모임 형태로 진행됐다. 앞으로 개교회 선교 목사들은 두세 차례 준비모임을 더 갖고 의제를 조율한 뒤 각자 교회로 돌아가 구체적 실행 계획을 논의하는 역할을 한다. 이후 담임목사들이 조율된 의제로 모임을 갖고 의견을 교환할 계획이다.<br><br> 교회연대가 우선 과제로 꼽은 건 선교사공제회 설립이다. KWMA는 이미 공제회 설립을 위한 예비조사를 마쳤다. 향후 교인과 선교사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타당성을 확인할 예정이다. 공제회는 국가가 시행할 수 없는 사회보장제도를 일임받아 다양한 수익사업을 시행할 수 있는 복지기관이다. 회의 참석자들은 경찰공제회, 수산업협동조합(수협)처럼 선교사들을 위한 공제회가 설립되면 선교사들의 복지 개선은 물론 차세대 선교 동원에 큰 동력이 될 것이라는 데 공감했다.<br><br> 장영수 KWMA 미래선교개발센터장은 “공제회는 국가가 직접 시행할 수 없는 사회보장제도로 ‘특수직역 근로자의 복지와 수입 향상을 위한 특별법’에 근거해 존재한다”며 “회원의 자발적 참여로 기금을 조성해 목적을 실현하기 위한 다양한 수익 사업을 시행할 수 있는 복지기관”이라고 설명했다.<br><br> 교회연대는 비자발적 철수 선교사를 지원하는 방안도 모색한다. 첫 사업으로 오는 10월 비자발적 철수 선교사들의 재교육 세미나를 진행하기로 했다. 12월엔 여의도순복음교회에서 청년 해외진출(창업) 지원 박람회도 개최한다. 박람회는 사업이나 스포츠 등을 통해 해외에 진출하려는 청년들을 교회나 선교사들과 연결해 주는 역할을 한다. <br><br> 교회연대의 공통사업과 별도로 개교회가 선택해서 참여할 수 있는 사업들도 검토한다. 여기에는 선교사의 유럽 진출과 국제협력을 위해 독일에 선교연합지원센터를 구축하거나 전 세계 무슬림 난민들이 유입되는 말레이시아에 선교연합훈련원을 세우는 사업 등이 있다. 재난이 발생할 경우 한국교회가 봉사단을 급파할 수 있는 네트워크 구축도 모색한다.<br><br>서윤경 기자 y27k@kmib.co.kr<br><br><br><br>[미션라이프 홈페이지 바로가기]<br>[미션라이프 페이스북] [미션라이프 유튜브]<br><br>GoodNews paper ⓒ 국민일보(www.kmib.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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