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1년 시작된 "쥐가 플레이 하는 둠" 프로젝트,
V1 에선 단순히 스레드밀 구를 이용해
실험용 쥐가 단순히 둠 플레이 공간을 이동할 뿐이었지만
최근 발표된 V2 에선 보상체계와 센서를 이용해 실험용 쥐가
적을 공격하는 기능을 추가해 단순히 "돌아다니는" 게 아니라
진짜로 둠을 "플레이" 하는 것에 좀 더 가까워짐.

하지만 쥐의 평균 수명이 2년인 만큼
V2 개발 도중 훈련한 토도키, 코지마, 게이브는
실제 실험에 참가하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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