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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MAT 방법론
 조형진  | 2007·08·20 11:49 | HIT : 2,977 | VOTE : 505 |

GMAT에 관하여..

Just Private 2007/03/26 10:09
http://www.mba.co.kr/index.html

1> C/R의 경우 이호익 강사한테 한 달 배우고 LSAT의 Categorized critical reasoning으로 정리합니다.
 
2> S/C는 학원을 들어도 좋습니다만 해석 없이 공부하는 방법은 말도 않되는 것입니다.
윤태화 강사 S/C자료나 아니면 JC MBA 쪽의 자료를 구하는 것도 좋습니다.
 
3> R/C의 경우는 너무나 천차 만별입니다. 우선, 독해를 위한 배경지식을 늘릴 필요가 있습니다. American History를  위한 미국사 100장면이라는 책을 읽어 보거나 Natural Science를 위한 아시모프 박사의 과학의 세계,미지의 세계를 읽어 보거나 꾸준히 Economist를 읽어 주는 것입니다. R/C도 분야별(예를들어 History)로 정리해서 한 번에 정리해서 공부하는 것이 좋습니다.

*SC 방법론 
1. 해석을 하지 않고 문제를 푼다.
--> 문제 푸는 방법을 바꿔어야 합니다. 해석부터 먼저 하세요.
2. 어떤 전치사를 사용할 지 모르겠다.
--> 이디엄에 약하십니다. 이디엄 정리를 잘하세요.
3. 해석이 잘 안된다.
--> 단어공부를 좀더 하시고 문장의 구조 파악에 힘을 쓰세요.
4. 분사로 쓴 것이 나은지 관계사절을 쓴 것이 나은지 고민을 한다. 3개는 손쉽게 지우는데 나머
지 두개에서 고민이 많이 된다. 어떤 표현이 더 나은지 최종 판단이 어렵다.
--> 전체적인 문제점이 있습니다. SC는 idiom/usage+문법+효과적 표현 등 종합적으로 접근을
해야하는데 종합적인 접근이 이루어지지 않고 일부 편협한 방법에만 의존을 하고 있습니다.

*CR 방법론
1. 해석을 해도 무슨 소리인지 모르겠다.
--> 독해 능력이 부족한 것입니다. 이코노미스트 등 문제집 외에 영문을 많이 읽어서 해석 능력
을 높이셔야 합니다.
2. 해석을 하면 무슨 소리인지 알겠는데 답이 안나온다.
--> 논리력이 부족합니다. 기존 문제들을 다시 반복해서 연습을 하되 각각의 choice들이 답이 되
는 이유보다는 왜 답이 안되는지에 대해서 정리를 하세요.
3. 책으로 공부할 때는 잘 되는데 시험장에만 가면 해석도 안되고 답도 못찾겠다.
--> CAT에 대한 적응이 안된 탓입니다.
4. 최종 2개의 choice를 남겨 놓고 답을 못고른다.
--> 자신감을 가지세요. 최종 적으로 두개가 남으면 너무 고민하지 마시고 가능성이 높은 것을 찍
고 다음 문제로 넘어가세요. 공부를 오래 하신 분이라면, 기존의 paper를 다 풀어 보신 분이시라
면 두개 중에 하나 찍더라도 그게 거의 정답으로 이어집니다. 자신감을 가지세요. 여기서 너무 오
래 시간을 낭비하면 다른 곳에 엄청난 피해를 입힙니다.

*RC 방법론
1. 지문을 읽는 시간이 너무 오래 걸린다.
--> 잡지등을 통해서 속독 연습을 하세요.
2. 지문을 보면 무슨 말인지 알겠는데 문제를 못 푼다.
--> 문제 푸는 연습이 부족합니다. 풀어본 문제라도 반복해서 풀어 보시고 오답에 대해 그 이유
를 명확히 하면서 공부를 하세요.
3. detail한 문제는 잘 푸는데 general한 문제는 잘 못푼다.
--> 글의 의도에 대한 이해가 약합니다. 공부를 하실 때 메모를 해보세요. 저자의 글 쓴 의도는 무
엇이며 단락간의 논리적 연관성은 무엇인지들을 정리하면서 공부를 해보세요. 지문의 모든 문장
은 전체를 구성하는 필요 요소이며 각기 나름대로의 존재 이유가 있습니다. 저자의 입장에서 생각
을 해보세요. Active Reading.

*종합적으로 말씀을 드리면
1. 시간이 부족하다.
--> 가장 먼저 독해를 더 공부하세요. 공부시간도 독해에 투자를 최대한 투자하세요. SC이던 CR 이던 해석능력이 없으면 안됩니다.
2. paper로 공부를 하면 무슨 말을 하는지 쏙쏙 머리에 들어 오는데 시험장에 가면 모든게 흐리멍텅하다.
--> CAT에 대한 적응이 안되어 있거나 시험장에서 너무 긴장을 하고 있습니다. CD를 가지고 여러번 반복해서 연습을 하세요. 긴장을 줄이기 위한 연습을 하셔야 합니다. 정 안되는 경우 청심환 이라도 동원하세요.
3. 문제를 다 풀지 않고 막판에 "우다다" 찍는다.
--> 전략이 틀렸습니다. 전체를 다 푼다고 생각하셔야 합니다. 독해 지문 1개를 포기하는 전략으로는 높은 점수가 절대 안나옵니다.

*추가적인 공부 방법

1. 오래 공부하신 분들의 가장 문제점이 문제들을 다 기억하고 있다는 것이죠. 제일 복사집에가셔서 LSAT교재나 GRE교재를 사서 보세요. RC와 CR에는 엄청난 도움을 줍니다.

2. 역시 오래공부하신 분들의 문제점 중의 하나가 문제를 푸는 접근법이 틀린 경우가 많습니다. 대부분의 경우 이러한 문제는 SC에서 많이 나옵니다. 솔직한 심정으로 완벽치 못한 해설로 강의를 하는 강사의 이말 저말을 듣다 보면 어디가 맞는 말인지 잘 몰라, 명확한 풀이법도 모른채 SC를 접근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러한 경우 SC의 풀이 습관을 바꾸어야 합니다. SC의 경우 LSAT이 나 GRE 등의 대체문제가 없으니 오피셜가이드 해설 부분을 정독하는 방법을 사용하세요. 자신의 문제 푸는 습관을 바꾸는데 가장 많은 도움이 됩니다. 예전의 가지고 있던 지식을 모두 버리셔야 합니다.

3. 여러번 말씀 드린바 있지만 CR과 RC에 있어서 문제 접근법에 있어서 문제가 많으신 분들은 카플란의 real LSAT 교재를 사서 보세요. 도움이 많이 됩니다.

4. 철저하게 분석적인 사고 방식을 가지셔야 합니다. 누가 이렇다고 하더라고 해서 그것을 그대로 믿고 GMAT을 접근하면 틀리는 경우가 많습니다. 여러가지 방법을 고민하고 이유에 대해 자신이 직접 찾아보고 정리함으로서 실력은 늡니다.

한국분들이 전략과목으로 대부분 CR과 SC를 잡는데 전 생각이 좀 다릅니다. 고득점의 관건은
RC라고 생각합니다. CR이야 공부를 좀 해보시면 알겠지만 20문젤 기준으로 1~3문제 이상 틀릴
수가 없습니다. 그건 누구나 그렇죠. 그리고 SC는 문법문제라 생각하시는 분들이 많은 것 같은데
절대 그렇지 않습니다. 오히려 DIction이나 문장의 Clarity를 묻는 논리문제입니다. 학원강사님들
도 만점을 자신 할 수 없는 부분이지만 어느 정도 공불하시면 20문제 기준으로 3~5문제 이상 틀리
지 않으실 겁니다. 근데 그걸 만점 받겠다고 들일 시간이 있으면 차라리 RC를 공부하시라고 충고
드리고 싶네요. RC가 첨에 보이긴 토플RC와 크게 틀리지 않게 보입니다. 왜냐하면 단어의 수준이나 지문의 길이가 더 길지 않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토플과 틀린 건 지문이 아니라 질문의 난이도 입니다. 처음 풀어보시는 분들은 느끼겠지만 정답이 아닌 것 같은 게 오히려 정답이죠. 그리고 해석보단 글의 논리를 따라가는게 어렵습니다. 동시통역사로 일하시는 분도 해석은 되는데 이게 왜 답인지 모르시겠다고 하시더군요. 하지만 문제를 많이 풀다보면 글의 논리를 따라가실 수 있으실 겁니다.

짧은 기간에 고득점을 받으시는 분들은 아래의 유형이 많았습니다.

첫째, 영어에 전혀 어려움이 없으신 분들
둘째, 직장을 그만두고 배수진을 친 분들
세째, GMAT 시험의 특성을 동물적인 감각으로 단기간에 파악
네째, 시험당일 겁나게 운이 좋아서 실력에 비해 월등히 높은 점수 획득

하지만 대부분의 토종 & 직딩들은 회사 사정상 3~4개월을 공부에만 전념하기도
어렵고, GMAT 접근방법이 좋지 않아 수많은 시행착오를 겪게됩니다.
결론적으로 공부방법은 짧은 기간에 끝내겠다는 계획으로 intensive하게 하되, 학습방법에 대한 시행착오를 각오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혹자는 6개월 이상 준비를 하면 오히려 성적이 떨어지고 고득점은 물건너 갔다고 하지만 이말은 적당히 쉬면서 공부하는 분들에게만 적용되는 말입니다.
시험을 통해 드러난 자신의 단점을 분석하여, 수정을 거듭하면 좋은 결과를 얻을 수 있지요...
실제로 많은 분들이 이런 과정을 통해서 고득점을 받고 있습니다

기본 교재
- 수학정석
- 백운용 선생님 수학 기출 2000문제
- Paper기출 문제집 (아마 총 36회)
- Official Guide
- 영영사전(Longman)
- Powerprep

기초 버벌 교재
- 프린스턴 GMAT Verbal Workout 또는
- Cracking the GMAT (전자가 더 나음)

영문법 교재:
- Oxford Guide to English Grammar (Eastwood, Oxford)
- A Communicative Grammar of English (G.Leech & J.Svartvik, Longman)
- 영어원론-토플에서 TIME까지 (김건태, 반석출판사)
- A Common Error of English (저자 까먹었음, Longman)

Usage사전
- English Usage (the Cobuild Series)

보충교재
- GMAT Teacher Manual 과 프린스턴 GMAT test 2권 (총 3권의 이책들은 제일 복사집에서만
구할 수 있습니다. 각 문제별로 수기로 적어 놓은 해설서입니다.)
- 카플란 home study (예전에 강재성 선생님이 정리해 놓고 강의에 사용하신 것으로 알고 있는
데 지금도 박정 학원에서 구할 수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 김유철 선생님 수학교재 (백운용선생님의 2000문제와 상당히 겹친다는 것을 잊지 마시고요.)
- 그래도 수학이 상당히 약하신 분들은 JC math 해설서를 사보시고요.

AWA
- GMAT: AWA (프린스턴)
- ARCO

CR과 RC의 향상을 위해
- 2 real LSATs explaned (2nd edition, Kaplan) --> 정말 도움이 많이 되었음

더 많은 CR과 RC를 풀기 위해
- GRE big book
- Power LSAT (제일복사집에 가면 작은 크기의 두권짜리 LSAT 실전문제 복사본이 있음)

CD
- Kaplan CAD CD
- 프린스턴 CD (솔직히 문제는 좋은데 너무쉬어 객관적인 평가가 안 됨)

추천 사이트
- 김유철 www.mathkim.co.kr 또는 .com
JCMBA www.mba.co.kr
유림 www.powergmat.co.kr
www.freechal.com/ultragmat
윤태화학원
이익훈학원

요약정리집
- 윤태화 선생님 수학용어 정리집 (윤태화 학원 사이트에서 구하시면 됩니다.)
- 유림선생님 SC 해설집 (이곳 자료실에도 있죠.)
- 이현님 정리 자료 SC 노트 (이곳에도 있고, 이현님 ultragmatter에도 있죠)
- 유형별 정리 SC문제 (officialguy님이 계속 올리시고 계시죠. 가끔 제 것을 부탁하시는 분이 있
는데 예전 공부 못할 때 정리해놓은 것이고 update가 안되어 엉망이라 드리지 못합니다. 죄송합니
다. 스스로 정리하는 것이 가장 좋은 방법인듯…)
** 단 주의 할 것이 있습니다. 요약 정리집에 너무 의존 하다 보면 자기 스스로 문제를 해결하는 능력을 키울 수 가 없습니다. 한번 읽어 보고 이러한 원리와 체계와 순서에 의해서 문제를 풀어간 다는 것을 익히시고 곧장 스스로 문제를 풀어 보는 습관을 익히셔야 합니다, 물론 시험장에 가기 전에 전체적인 내용을 머리 속 정리를 하기 위해 읽어 보시는 것 잊지 마시고요. 정리본의 가장  큰 문제점인 오타가 가끔 있으니 의심이 나는 부분은 그냥 넘어가지 마시고 반드시 게시판이나 이 메일을 통해 확인 하셔야 합니다.

악성교재
- Barron GMAT (절대 절대 사지 말 것)
- Kaplan GMAT CAT (악성은 아니지만 프린스턴 교재를 사면 충분)
- GMAT 비법누설 (박정선생님 죄송합니다.)
- 프린스턴 5 GMATs (절대절대)
- JC MBA SC 해설서

  (새로운 책이 나왔는지 모르겠지만 예전의 얇은 책이라면 절대 보아서는 안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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